서운면 새마을부녀회, 이웃돕기 ‘행복 꾸러미’ 선물
서안성푸드뱅크에서 다양한 식료품 지원
안성신문
지난 23
▲ 서운면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23일 서안성푸드뱅크에서 지원받은 식료품들을 행복 꾸러미를 만들어 서운면 내 취약계층 가구에 방문에 전달하는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서운면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23일 관내 소외 이웃에게 식료품 꾸러미를 전달하는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서운면 새마을부녀회는 서안성푸드뱅크에서 지원받은 달걀, 냉동만두 등 식료품들을 ‘행복 꾸러미’를 만들어 서운면 내 취약계층 총 100여 가구에 직접 방문해 전달했다.
 
권영자 회장은 “이번엔 서안성푸드뱅크에서 다양한 식료품을 지원해주셔서 풍성한 꾸러미를 구성할 수 있었다”며 “덕분에 주민 여러분이 건강한 여름을 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윤종찬 서운면장은 “새마을 부녀회원님들의 봉사활동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늘 솔선수범해 주시는 새마을부녀회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안성신문 취재단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공감
기사입력: 2022/06/24 [10:39]  최종편집: ⓒ 안성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