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도 대림동산 수변공원 도시생태축 복원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
국비 포함 총사업비 60억원 확보…민선 8기 사업추진 탄력 확보
안성신문
▲ 2023년 도시생태축 복원사업 조감도.

환경부 공모사업인 ‘2023년 도시생태축 복원사업’에 안성시가 21일 최종 선정됐다.
이번 선정으로 시는 국비 42억원 포함, 총사업비 60억원을 확보했으며, 장기미집행 도시공원 사업대상지인 공도읍 마정리 산29번지 일원, 약 6만2천 제곱미터 부지에 대림동산 수변공원 조성과 연계해 도시생태축 복원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 사업은 생물다양성 습지(수달서식지) 조성, 생태축 복원(생태완충숲), 생태학습장 및 생태 쉼터 조성 등을 중심으로 오는 2023년부터 2025년까지 총 3년에 걸쳐 추진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김보라 안성시장의 민선 8기 공약사항인 대림동산 수변공원 조성사업이 취임 초기부터 사업추진에 탄력을 확보했다는 평가다.
김보라 시장은 “공도읍의 도시생태축 복원사업이 민선 8기 출범과 함께 공모사업으로 조기 선정돼 시민과 함께 환영하며, 앞으로 안성시민들이 즐겨찾는 랜드마크 수변공원으로 조성해 삶의 질을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안성신문 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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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2/06/21 [14:38]  최종편집: ⓒ 안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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