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체치안 활성화를 위한 야간 합동순찰 전개
안성경찰서, 공도어머니방범대. 공도자율방범대 참여
안성신문
▲ 지난 16일 안성경찰서, 공도어머니방범대, 공도자율방범대 등 참여하여 야간 합동순찰을 실시했다.

안성경찰서는 지난 16일 경찰협력단체와 공도읍 만정리일대에서 야간 합동순찰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순찰에는 안성경찰서, 공도어머니방범대, 공도자율방범대 등이 참여해 합동순찰을 벌였다.
 
합동순찰은 공도시내 중심 초등학교·중학교 및 어린이 공원, 먹자골목에 해당하는 구간을 선정하여 야간 범죄취약요소 점검과 더불어 주민의 불편사항을 청취하는 활동으로 진행했다.
 
이연주 어머니방범대 대장은 “이번 합동순찰 활동을 통해 공도지역이 더욱 안전해진 것 같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으로 활동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장한주 안성경찰서장은 “지역 치안을 위해 봉사해주시는 경찰협력단체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함께 힘을 모아 범죄예방 및 주민의 불안감 해소를 위해 노력해 시민이 더욱 안전하고 안심하는 안성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안성신문 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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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2/06/20 [16:25]  최종편집: ⓒ 안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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