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공공하수처리시설 개량사업 일차침전지 통수식 열어
자연적인 침전으로 물속 불순물 고형물질 제거
안성신문
▲ 안성 공공하수처리시설 개량사업 일차침전지 통수식 기념촬영모습.

안성시는 지난 10일 대덕면 소재 안성공공하수처리시설에서 ‘안성공공하수처리시설 일차침전지 통수식’을 가졌다.
 
일차침전지는 중력에 의한 자연적인 침전으로 물속 불순물인 고형물질을 제거하는 시설로 침전시 고형물질내 포함된 BOD도 함께 제거되는 시설이다.
 
이날 시관계자들은 안성공공하수처리시설 개량사업과 함께 추진하고 있는 안성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사업 현장을 찾아 계획 대비 공정률을 점검하고 하도급업체 공사대금 체불 방지 및 여름철 근로자 안전시공 등을 당부했다.
 
박종도 안성시 주거환경국장은 “안성공공하수처리시설 개량사업과 증설사업을 조속히 마무리해 안정적으로 하수를 처리함으로써 쾌적한 하천 환경을 조성하고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성공공하수처리시설 개량사업은 총사업비 32억원을 투입해 올해 12월까지 일차침전지, 농축조, 저류조를 설치하는 사업으로, 일차침전지 설치, 농축조, 저류조 설치사업 등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안성신문 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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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2/06/13 [15:50]  최종편집: ⓒ 안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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