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양초, ‘우리는 인터넷 사이버 경찰관!’
다양한 형태의 정보통신윤리교육 실시
안성신문

▲ 미양초등학교는 정보통신윤리교육 주간으로 지정하여 학생들에게 인터넷,스마트폰 중독 예방교육, 사이버폭력예방교육, 저작권교육을 실시했다.

미양초등학교는 이달 10일부터 21일까지를 정보통신윤리교육 주간으로 지정·운영했다.
 
이번 주간에는 학생들에게는 인터넷·스마트폰 중독 예방교육, 사이버폭력예방교육, 저작권교육을 실시했다.
 
또한, 교직원을 대상으로는 매년 필수 연수과정인 인터넷중독예방교육, 정보보안 및 개인정보보호 연수까지 시행했다.
 
먼저 10일 아침에는 3~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아름다운인터넷세상(아인세) 선생님이 유투브와 멘티미터를(www.menti.com) 통해 온라인 사이버폭력예방교육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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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20일에는 한국저작권위원회에서 3~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급별로 교실에 한국저작권위원회 강사가 방문하여 저작권이란 무엇인지, 우리가 흔히 저지르기 쉬운 저작권 침해는 어떤 것이 있는지, 올바르게 저작권을 보호하는 방법은 어떤 것이 있는지에 대해 강의했다.
 
사이버폭력예방교육후 학생들은 “카톡으로 친구들을 욕하는 것도 학교폭력이라는 걸 알게 되었어요”, “멘티미터라는 방식으로 답을 작성하면서 내가 입력한 답이 화면에 나오면서 정답을 맞춰보니까 이해가 더 잘 되었어요”, “유투브에 있는 영상 중에도 저작권을 침해한 게 많다는 걸 알게 되었어요” 등 반응을 보였다.
 
박숙인 교장은 “한 주를 정보통신윤리교육 주간을 지정·운영함으로써 학생들과 교직원까지 모두 정보통신기기를 다루며 주의해야 할 점을 집중적으로 배우고 매년 다시 환기함으로써, 건강한 디지털 시대를 살아갈 수 있는 소양을 기르는 것은 물론, 건전한 미디어 컨텐츠를 만들고자 하는 의식도 고양되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안성신문 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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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2/05/24 [10:59]  최종편집: ⓒ 안성신문
 
미양초 22/05/24 [15:17] 수정 삭제  
  본 기사 사진과 기사 내용은 21년도 내용과 사진입니다. 22년도 기사로 변경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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