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이영찬 안성시장 예비후보, 교육·보육·출산 정책 발표
공도 초·중등 통합학교 조기 착공위한 TF팀 구성 등 약속
박상연 기자
▲국민의힘 이영찬 안성시장 예비후보가 22일 교육, 보육, 출산 등 정책을 발표하기 앞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 안성신문

국민의힘 이영찬 안성시장 예비후보는 지난 22일 공도읍 소재 자신의 선거사무소에서 교육·보육·출산·번외 정책 기자회견을 가졌다.
 
공약 발표에 앞서 이영찬 예비후보는 “국민의힘 1차 당내경선에서 선의의 경쟁을 펼친 권혁진 예비후보님, 이창선 예비후보님, 유광철 예비후보님, 천동현 예비후보님께 위로의 마음을 전한다”라며 “예비후보님들의 안성시에 대한 사랑과 그동안의 노력이 헛되지 않도록 열심히 하겠다”고 1차 경선에 대한 소회를 밝혔다.
 
이어 그는 “2차 당내경선에 올라오신 김장연 예비후보님과 선의의 경쟁을 펼쳐 당내경선을 마무리 짓겠다”면서 “마지막으로 당내경선에서 승리한다면 모두가 화합해 하나가 되는 방안을 강구하고, 6월 1일 본선에서 승리할 것”이라며 화합을 우한 경선 경쟁를 강조했다.
 
이날 이 예비후보가 내세운 교육 정책은 ▶사립 유치원 및 어린이집 4대보험 지원 ▶특성화 학교에 대한 교육지원 ▶공도 초·중등 통합학교 조기 착공 후 빠른 개교(TF팀 구성 후 전폭적인 행정지원) 등이다.
 
보육 정책으로는 ▶유치원, 어린이집 무상급식 ▶24시간 어린이 전문병원 신설 ▶보육교사에 대한 전문교육 실시(보육교사 아동학대) ▶어린이집 CCTV 실시간 모니터링 (필요시 상시열람 가능) ▶육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많은 부모님들에게 전문가를 통한 육아 솔루션 제공 등을 약속했다.
 
또, 출산 정책은 ▶출산 장려금 확대 ▶기저귀 50%지원 ▶임산부 교통비지원(100만원) ▶24시간 분만 산부인과 및 공공 산후조리원 설치 등을 내걸었다.
 
끝으로 그가 구상하고 있는 번외 정책으로는 ▶코로나 일상회복 1500억 추경편성 ▶결혼, 취업, 창업 준비자금 대출지원 (대출금리 50%이차보전) 등을 밝혔다.
 
이영찬 예비후보는 “김학용 국회의원님의 공약이었던 공도지역 초중등 통합학교 신설 확정이 났다고 한다”라며 “공도초등학교의 과밀학급 문제도 크게 해소될 듯 하다. 아이들이 더욱 활기차고 좋은 교육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저 이영찬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고 전했다.

박상연 기자 sypark35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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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2/04/22 [17:42]  최종편집: ⓒ 안성신문
 
qw 22/04/24 [20:37] 수정 삭제  
  3동 개발공약은없네 38국도가 지나간지가 몇 쉽년이 지나가도 그 누가 개발해겠다는 사람이 없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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