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있는 여당 인사들, 김보라 시장후보 지원 총 출동
문재인 정부 핵심 전해철 의원, 송한준 경기도의회 의장 등 지원 유세
안성신문
▲ 11일 광신로타리 지원 유세에 나선 전해철 의원과 김보라 안성시장 후보

 

안성시장 재선거 열기가 달아오르는 가운데 힘 있는 여당(민주당) 인사들이 김보라 시장후보 지원을 위해 연일 안성을 방문하고 있다.

지난 8일 여권의 차기 당권 주자 중 한 명인 송영길 국회의원이 안성을 방문해 김보라 후보를 응원했다.

이어 11일에는 문재인 정부의 실세로 평가받는 전해철 의원이 안성을 찾아 지원유세를 했다.

이날 광신사거리에서 진행된 지원유세에서 전해철 의원은 “김보라 시장후보야말로 개혁적이며, 이미 행정능력과 정치능력을 검증받은 사람”이라면서, “김보라 후보에게 안성시민을 위해 일할 수 있는 기회를 달라”고 호소했다.

유세에 동참한 송한준 경기도의회 의장은 “안성이 발전하려면 인근 도시들과 경기도, 중앙정부와 협력이 잘돼야 한다”면서, “평택시장도 용인시장도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소속이다. 오직 김보라 후보만이 인근 도시들과 협력하고, 경기도와 중앙정부의 지원을 끌어올 수 있는 힘 있는 여당후보”라고 강조했다.

이어 연단에 오른 김보라 시장 후보는 “안성시 사전투표율이 경기도, 전국 투표율보다 높은 26.84%를 기록했다”면서, “안성의 변화와 혁신을 바라는 시민 여러분의 강렬한 열망이 만들어낸 역대급 투표율이다. 시민 여러분들의 지지에 힘입어 반드시 승리해 집권여당의 힘으로 안성발전을 이뤄내겠다”고 말했다.

안성신문 취재단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공감
기사입력: 2020/04/12 [19:43]  최종편집: ⓒ 안성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