市, 코로나 19 확산방지 방역 총력 밝혀
지역과 시민의 안전이 최우선
안성신문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안성지역내 상업지구를 방역하고 있는 모습

 

안성시는 코로나19 확산방지에 따른 방역대책에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3월 8일 확진자 발생 이래 총력 대응체제로 전환 민관 협력으로 방역대책반을 구성하고 특장차량 2대, 미세분무차량 1대, 초미립자분무기를 이용한 보건소 자체 방역팀이 외국인 밀집지역, 안성병원 인근 지역 등 주요시설 방역에 집중하고 있다.

또한, 민간 방역자원봉사 방역팀 11개 팀으로 인구 밀집지역 다중이용시설 및 재래시장, 터미널, 아파트 등에 대하여 방역소독을 2천780개소를 체계적으로 실시했다.

각 읍면동에서도 자체 방역팀을 구성해 이장단 등 자원봉사자와 협력을 통해 관할구역내 다중이용시설 등에 대하여 집중 방역소독 작업을 추진하며,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방지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시는 최근 집단을 대상으로 확진자가 늘고 있어, 가급적 집회나 모임 등 참석을 자제하고 외출시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고 옷소매로 가리고 기침하기 등의 감염증 예방 행동수칙을 준수해야한다고 강조했다.

시 관계자는 “현재 코로나19 확진자가 주로 소규모 집단시설의 모임이나 집회, PC방 등 다중이용시설 등에서 발생되는 양상으로 변화되는 추세”이라며 “각종 사업장내 영업주는 자체소독, 손소독제 비치, 사회적 거리두기 등 기본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 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고열, 기침, 인후통 등 의심증상이 있는 경우 질병관리본부 콜센터 ☎1339 또는 안성시보건소(031-678-5737~8)로 신고하면 된다.

안성신문 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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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3/24 [19:14]  최종편집: ⓒ 안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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