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봄맞이 버스 승강장 대청소 벌여
대중교통시설 이용 만족도 향상 목적
안성신문
▲ 안성시가 새봄을 맞아 버스승강장 청소는 물론 방역을 함께 실시하고 있다. 

 

쾌적하고 편안한 교통환경 조성을 위해 시내버스승강장에 대한 새봄맞이 대청소와 시설물 정비가 실시되고 있다.

안성시는 이용객들이 많은 터미널과 주변 시내버스 정류소를 시작으로 대중교통 이용객이 많은 정류소의 대청소와 시설물 정비·점검 등을 15개 읍·면·동과 합동으로 추진 중이다.

이번 대청소는 승강장에 부착된 전단지와 같은 불법광고물 및 거미줄 등을 제거하고 물청소를 실시해 시민들의 대중교통시설 이용 만족도를 높이고 청결한 시내버스 승강장 조성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새봄맞이 대청소 및 시설개선으로 시민들이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 느끼는 불편함을 줄이고 안전한 버스 이용 및 편의가 크게 확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대중교통 이용자의 편의와 안전을 위해 총 1억5천만원을 투입, 노후된 버스 승강장 11개를 교체하고 4개를 신규 설치 추진 중이며, 버스승강장내 LED 조명등을 설치하여 야간 대중교통이용객의 편의를 도모하고 있다.

안성신문 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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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3/23 [19:49]  최종편집: ⓒ 안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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