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포장, 원곡면에 성금 200만원 기탁
코로나 19 마스크 구매 지원
안성신문
▲ (주)고려포장 조양래 대표는 20일 원곡면사무소를 찾아 코로나 19 위기 극복을 위한 마스크 지원금을 기탁했다.

 

원곡면은 지난 20일 ㈜고려포장 조양래 대표가 코로나19 감염증 위기 극복에 동참하기 위해 마스크 지원을 위한 이웃돕기 성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조양래 대표는 “코로나 19로 인해 경기가 위축됨에 따라 많은 사람들이 어렵게 지낸다는 이야기를 들었다”며 “평소 원곡면에서 사업을 해서 지역주민을 위해 무엇을 할까 고민하다 감염병 예방을 위한 마스크 지원 성금을 생각하게 됐다”고 전했다.

김건호 원곡면장은 “코로나19로 인해 기업체 또한 많은 어려움을 겪는 상황 속에서도 주변 이웃들을 위해 성금을 기탁해 주신 ㈜고려포장 조양래 대표님께  감사드리며 꼭 필요한 곳에 쓰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고려포장은 골판지상자 제조 및 포장자재 유통업을 하는 업체로 원곡면 산하리 343에 위치해 있다.

안성신문 취재단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공감
기사입력: 2020/03/23 [19:40]  최종편집: ⓒ 안성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