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지역사회 감염예방 ‘방역소독 분무기 대여’
내 지역 내 동네는 주민이 예방
안성신문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해 방역소독 분무기 대여사업이 추진된다.

지역사회 감염병 예방 및 선제적 대응을 위해 안성시는 150대의 방역소독 분무기를 각 읍면동에 배부했다.

코로나19 개인예방 차원의 방역은 가정, 사업장, 음식점, 집단시설 등 내 주변과 시설 방역소독에 활용할 수 있도록 진행한다.

시는 가정, PC방, 학원, 노래방, 개인사업장, 소규모 종교시설, 복지시설 등을 자발적으로 소독작업을 수행할 수 있도록 방역소독 분무기를 지원해 방역소독 작업의 효율성을 높이고 지역사회 촘촘한 감염예방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보고 있다.

개인 방역소독을 원하는 시민은 거주 읍면동사무소를 방문해 방역약품을 수령하고 방역소독 분무기를 대여하여 내 주변, 시설 등에 활용할 수 있다.

최승린 행정과장은 “현재 대구, 경북지역뿐만 아니라 서울·경기에서도 집단감염으로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다”면서 “시 전체를 방역망으로 연결하여 시민과 지역사회를 감염으로부터 보호하는 것이 목적”이라고 밝혔다.

안성신문 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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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3/22 [19:36]  최종편집: ⓒ 안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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