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죽면 이장단협의회, 코로나19 대응 자체 방역
안성신문
▲코로나19 자체 방역에 나선 삼죽면 이장단협의회

 

삼죽면 이장단협의회는 지난 16일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증 지역사회 확산방지를 위해 삼죽면내 방역을 실시했다.

방역 작업은 개인소유의 농약살포기를 깨끗이 세척후 면 시가지의 버스정류장, 다중이용시설 내․외부 및 동아방송대학교 부근 등 주민들이 많이 다니는 곳을 꼼꼼하게 방역했다.

안병인 이장단협의회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불안에 떨고 있는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이번 방역활동을 추진했다”며 “코로나19 조기종식을 위해 다양한 방역활동에 적극 참여해 내 고장을 지키고 면민들의 안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윤성근 삼죽면장은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삼죽면 이장들의 적극적인 활동모습이 큰 귀감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전 면민이 합심해 코로나 확산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안성신문 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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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3/17 [19:37]  최종편집: ⓒ 안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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