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도시계획위원회 서면심의로 대체
코로나19 지역확산 방지 일환
안성신문
▲안성시청 전경

 

안성시가 안성시 도시계획위원회를 서면심의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시는 집합심의를 원칙으로 하고 있는 안성시 도시계획위원회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코로나19 감염병이 안정화 될 때까지 서면심의로 대체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서면심의는 코로나19 관련 위기경보단계가 심각 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집단행사 등의 취소 및 연기 조치의 일환으로 실시하게 됐다.

이에 시는 오는 10일 개최예정이었던 2020년 제4회 안성시 도시계획위원회(분과위원회)부터 서면심의를 실시하며, 불가피할 경우 본위원회 및 공동위원회까지 확대 적용한다는 방침이다.

도시계획위원회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하여 월 2회 정례화 운영하고 있는 도시계획위원회(분과위원회)를 서면심의로 대체하여, 감염병 조기종식 및 신속한 민원처리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안성신문 취재단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공감
기사입력: 2020/03/04 [19:11]  최종편집: ⓒ 안성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