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스타필드 공사현장 교통지도 강화한다
공도읍 진사리 부근 불법주정차 단속 강화
안성신문
▲안성시가 지속된 민원을 해결하기 위해 안성스타필드 공사현장 인근 교통지도를 강화하기로 했다. 

 

2020년 하반기 완공 예정인 안성스타필드 공사현장 주변 도로 교통지도가 강화된다.

그간 안성시는 안성스타필드의 원활한 공사를 위해 단속을 지양하고 계도위주의 교통지도 시행했다.

하지만, 최근 증가하고 있는 공사현장 관계자들의 출퇴근 차량으로 인해 공도읍 시민들의 불편신고가 접수됐다.

시는 현장 확인 결과 교통사고의 위험이 증가하였다고 판단, 3월부터 강력한 불법주정차 단속을 시행한다는 방침이다.

이에 시는 공도읍 스타필드 민원 현장에 대해 불법금지현수막 게시와 안내문을 불법주정차 차량에 부착해 사전단속 안내를 시행했다.

스타필드 현장담당자는 협의를 통해 스타필드 자체적으로 출퇴근 차량 감소 조치 및 조속한 주차장 확보하겠다는 답변을 내놨다.

시 관계자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스타필드 주변 불법 주정차 관련해, 공사업체와의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불법 주정차 단속을 병행해 시민이 교통 불편이 최소화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안성신문 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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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2/28 [19:36]  최종편집: ⓒ 안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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