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당 박석규 안성시장 예비후보 교통체계 공약 내세워
인접 도시와 반도체 클러스터 인접효과 필요
안성신문
▲자유한국당 박석규 안성시장 예비후보가 30일 지역발전을 위한 교통 정책공약을 발표하고 있다.

 

자유한국당 박석규 안성시장 예비후보는 30일 공도창조로타리클럽 사무실에서 지역발전을 위한 교통 정책공약발표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날 박 예비후보는 교통체계 확립을 위해 ▶시내 교통 혼잡 해소를 위한 도로 개설 ▶인접 대도시와 세계최대 반도체 클러스터 인접효과를 누릴 수 있도록 도로 개설 ▶안성터미널과 공도터미널 활성화 등을 큰 가지로 내세웠다.

이를 실현키 위해 박 예비후보는 ▶안성경찰서-안성대교-아트홀 간 도로를 4차선 확장 ▶안성천 새벽시장 앞 신설 교량 설치러 출퇴근 차량 분산 ▶시장약국-봉산동 간 도로를 2차선 정비 ▶천안분당 간 도로 대덕교차로–옥산동간 도로를 개설 ▶안성시내 주요도로 주차 라인 삭제 ▶시내 공영주차장과 주차타워를 설치·확대로 주차난 해결 ▶38국도 대체도로로 평택중심에서 지제역부터 소사벌 기남방송뒤편까지 6차선으로 완공한 도로를 공도기업단지까지 개설 ▶터미널 배후지역인 가사동에 첨단 산업 단지와 주거용지 조성으로 주변지역 활성화 등을 세부공약으로 설명했다.

박석규 후보는 “저는 안성시장재선거 출마기자회견을 통해 박석규는 오로지 표심을 잡기 위한 실현 불가능한 공약은 절대 하지 않겠다”면서 “안성시장재선거 임기 2년 동안 실천할 수 있는 약속들로 이 분야 전문가들의 조언을 토대로 공약을 만들었고 반드시 실천하겠다”고 강조했다.

또 박 후보는 “안성은 수도권에서 유일하게 개발이 되지 않은 도시입니다. 도로에 집중하고 안성시가 보유하고 있는 자연환경과 역사가 있는 관광지를 개발해야 한다”고 덧붙었다.

안성신문 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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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1/30 [19:35]  최종편집: ⓒ 안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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