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공사, 제16대 안성지사장에 장양수 지시장 취임
농어촌을 위해 농어민과 함께하는 지사를 만들 것
안성신문
▲6일 실시된 한국농어촌공사 제16대 장양수 지사장 취임식을 마치고 기념촬영이 실시되고 있다. 

 

한국농어촌공사 안성지사 제16대 장양수 지사장이 지난 6일 취임식을 갖고 본격 업무에 들어갔다.

장양수 지사장은 전남 영광출신으로 광운대학교을 졸업하고 1991년 공사 입사,  토지개발단 토지관리부장, 홍보실장, 기획조정실장 등 요직을 두루 역임한 인물이다.

장 지사장은 취임소감에서 “산과 호수가 어울어진 자연의 도시이자 도농복합의 도시이며 안성맞춤 희망의 도시인 안성지역의 농어촌 발전을 위해 헌신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서 기쁘다”라며 “지사 손익개선 및 새로운 사업개척을 위해 노력하고 지사 주력사업을 충실히 해 지사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농어촌을 위해 농어민과 함께하는 지사를 만들기 위해 현장중심의 경영을 추진하고 화합과 소통으로 운영되는, 그리고 직원들이 효율적으로 일하는 지사를 만들어 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안성신문 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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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1/06 [15:51]  최종편집: ⓒ 안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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