市, 전국 독립운동 기념관 업무 협약에 참여
독립운동 기념관간 교류 협력 강화
안성신문
▲기념관간 교류확대와 현충시설 활성화를 위한 전국 독립운동 기념관 업무협약식이 12일 실시됐다. 

 

안성 독립운동의 역사가 담긴 안성3·1운동기념관에서 12일 ‘전국 독립운동기념관 업무협약식’이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전국 독립운동 기념관 4개 권역 7개 기관 관계자 참석한 가운데, 협약서 서명 및 협약패를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협약은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나라사랑의 정신을 계승 발전시키는 전국 독립운동 기념관간 교류 협력을 통해 공동의 노력을 확대해나감과 동시에 현충시설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진행됐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전시 및 유물 분야에 대한 협력 ▶연구 및 학술 분야에 대한 협력 ▶교육프로그램 운영 분야에 대한 협력 ▶각종 기념행사에 대한 지원 협력 ▶정보 제공 및 대·내외에 홍보에 대한 협력 등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각 기관이 필요로 하는 제반을 교류하는 계기를 마련해 한국 독립운동 역사의 산 교육장으로서 그 시너지 효과가 더욱 극대화 될 것”이라며 “이번 나라사랑의 정신을 계승 발전시키는 전국 독립운동기념관과의 교류 협력을 통해 현충시설 활성화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안성신문 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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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2/12 [15:41]  최종편집: ⓒ 안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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