市, 재난대비 상황판단회의 가져
제18호 태풍 ‘미탁’, ASF 등 논의
안성신문
▲제18호 태풍 미탁과 아프리카돼지열병을 안건을 주제로 실시된 안성시 재난대비 상황판단회의 모습 

 

안성시 재난대비 상황판단회가 지난 1일 시청 재난종합상황실에서 제18호 태풍 ‘미탁’, ASF(아프리카 돼지열병)등을 안건으로 개최됐다.

이번 태풍 ‘미탁’은 제주도를 시작으로 남해안을 거치면서 북상해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경기도에 영향을 줬다.

시는 연이은 태풍으로 인한 인명 및 재산피해와 ASF 방역에 차질 없도록 세심한 대처를 논의했다.

이날 최문환 안성시장 권한대행 부시장 주재로 실시된 상황판단회의에서는 기상 현황과 재난 관련 부서별 중점 대처사항을 점검했다.

이날 최문환 안성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인명피해 최소화를 위해 ▶세월교, 하천변 저지대 등 상습취약지역에 대한 사전점검 ▶공사장, 축대, 옹벽 등 붕괴 및 매몰 우려지역에 대한 예찰활동 강화 ▶하천 둔치주차장 및 저지대 차량대피 및 통행제한 등을 지시했다.

또한, 농작물 및 농업시설물에 대해서는 ▶농작물 보호조치 ▶농림시설(비닐하우스, 인삼재배시설 등) 결박 및 보호조치 강화 등을 당부했다.

최문환 안성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제18호 태풍으로 인한 피해가 최소화되고, ASF가 확산되지 않도록 행정력을 집중해야 한다”고 말했다.

안성신문 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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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0/02 [14:30]  최종편집: ⓒ 안성신문
 
ko8124 19/11/08 [19:52] 수정 삭제  
  안성시장 권한대행은 전 우석제 시장의 업적을 이어받아 안성시민의 안전을위해 노력해주시기바랍니다 전 시장은 취임과 동시에 소방서를 방문하여 소방관련 상황을 소방서장에게 지시햇다 소방서의 기본현황과 당면문제 업무파악 및 화재 ,구조, 구급활동 상황 등 시민의 안전을위한 주요정책에대해 논의했다 시장 대행께서는 화재에방에 노력해주시기 바랍니다 또 한가지는 안전총괄과의 업무 분장에 "소방관련 업무"가 무슨 이유인지 모르지만 삭제?는데 속히 회복하여 소방서에만 의지하지 마시고 안성시민을위해 가일층 노력해주시기 바랍니다 2019 국가안전대진단 행사는 잘 되는지, "우리집은 안전한가요???에서 공동주택 점검항목에서 누락된 "아파트주방에 설치한 노즐이 도면 대로 설치?나요???"는 아파트 주민에게 홍보 했는지 염려됩니다 끝 lhs1042@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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