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성면 특수도료 제조업체서 화재 발생
인명피해는 없어
안성신문
▲양성면 소재 특수도료 제조업체 화재 현장 모습(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19일 오후 7시 4분께 안성시 양성면에 위치한 한 특수도료 제조업체 자재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신고를 접수받은 소방당국은 인력 80여명과 차량 31대를 투입해 1시간 20분 만인 오후 9시께 화재를 진압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건물 1개동(396㎡) 전소 및 건물 2개동(132㎡) 그을림, 지게차 등 집기비품 등 소실 등으로 소방서 추산 6천3백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이와 동시에 안성시는 이날 오후 8시12분께 화재 발생 사실과 “외출을 자제하는 등 안전사고 발생에 유의 바란다”는 내용의 안전 안내 문자를 발송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안성신문 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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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7/20 [14:03]  최종편집: ⓒ 안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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