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성면 새마을부녀회, 농산물소비촉진 ‘양파효소 만들기’
양파가격 하락으로 어려움에 처한 양파농가에 도움
안성신문
▲양성면 새마을부녀회는 양파 소비촉진 운동의 일환으로 지난 16일 양파효소 만들기 행사를 가졌다.

 

양성면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6일 양성면사무소 주차장에서 농산물소비촉진을 위해 ‘양파효소 만들기’ 행사를 개최했다.

양성농협 주관으로 추진 중인 농산물 소비촉진 캠페인의 일환으로 실시된 이날 행사는 양파가격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내 양파농가에게 도움을 주고자 추진됐다.

김옥순 부녀회장은 “지난 7일과 8일 만세고개에서 실시한 양파판매활동에 이어 양파를 이용한 효소 만들기가 어려운 농가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상진 양성면장은 “농산물 소비촉진을 위한 캠페인에 적극 참여해주신 새마을부녀회 회원들께 감사드리다”면서 “어려워지는 농촌현실에서 농민을 위한 각종 행사에 새마을부녀회가 앞장서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안성신문 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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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7/17 [13:43]  최종편집: ⓒ 안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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