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의회 반인숙 의원, ‘지방의정봉사상’ 수상
지방 발전 기여로 전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가 선정
박상연 기자
▲전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가 수여하는 지방의정봉사상을 수상한 반인숙 의원(좌측)과 신원주 의장(우측)

 

안성시의회 반인숙 의원은 지난 16일 성남시의회에서 전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가 수여하는 ‘지방의정 봉사상’을 수상했다.

전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는 지방의회 의원들을 대상으로 지방의정 발전과 주민화합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봉사하는 의원들을 엄정한 심사를 거쳐 최종 수상자를 선정하고 있다.

이번 지방의정봉사상 대상자로 선정된 반 의원은 올해 세린로타리클럽 회장에 취임하였으며,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이 자리에는 안성시의회 신원주 의장이 함께 참석해 축하 꽃다발을 전했다.

반 의원은 “앞으로 지역 주민들과 적극 소통하고, 더욱 열심히 일하라는 의미로 알고 제7대 안성시의회가 가진 ‘열린의회, 바른의정’ 슬로건을 바탕으로 지역을 위해 봉사는 물론 의정활동에 더욱 전념 하겠다”라고 말했다.

박상연 기자 sypark35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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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7/17 [13:41]  최종편집: ⓒ 안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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