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2동 비너스팀, ‘최우수상’ 수상 쾌거
경기도 주민자치센터 문화프로그램 경연대회 참여
박상연 기자
▲안성시 안성2동 주민자치센터 비너스(요가)팀이 제11회 경기도 주민자치센터 문화프로그램 경연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안성시 안성2동 주민자치센터 비너스(요가)팀이 지난 13일 개최된 2019년 제11회 경기도 주민자치센터 문화프로그램 경연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광주시 남한산성아트홀에서 개최된 이번 대회는 참여·소통·공감의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해 경기도 각 시군 대표 31개팀 및 도민 1천여명이 참가하여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발휘했다.

안성2동 주민자치센터 비너스팀은 지난해 안성시 주민자치센터 우수동아리 경연대회에서 대상을 차지한 팀으로 안성시를 대표해 참가했다.

요가를 사랑하는 12명의 수강생들이 물구나무·전사자세·활자세 등 여러 동작들을 혼합해 베이지와 린의 노래에 맞춰 멋진 퍼포먼스를 선사했다.

최우수상을 받은 안성2동 비너스팀은 “그동안 많은 시간과 노력으로 난도와 완성도를 높이는 어려운 동작들을 연습하느라 정말 많이 힘들었지만 좋은 성적으로 보답하게 돼 매우 기쁘다”면서 “지금까지 많은 도움을 주신 강사님과 주민자치센터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31개 참가팀 중 대상 1팀(시흥시), 최우수상 1팀(안성시), 우수상 2팀(양평군,동두천시)이 수상했으며, 대상 2천만원, 최우수상 1천500만원, 우수상 각 1천만원 주민자치 사업비로 지원받게 된다.

박상연 기자 sypark35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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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6/17 [11:03]  최종편집: ⓒ 안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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