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신용보증재단 안성지점’ 신설
기업하기 좋은 안성시 구축
안성신문

안성 지역내 ‘경기신용보증재단 안성지점’이 신설된다.

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 2월에 신청·건의했던 ‘경기신용보증재단 안성지점 신설’이 최종 확정 되었다고 밝혔다.

그 동안 안성시에 사업장을 둔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들은 경기신보를 이용하기 위해 평택지점 및 안성출장소를 이용해 왔다.

이에 평택지점은 지리적 접근성이 떨어지고 안성출장소는 운영시간이 짧아 불편함이 지적돼 왔다.

하지만 경기신용보증재단 안성지점이 6월 24일부터 업무를 시작함에 따라, 이용자들은 가까운 안성지점에서 자금지원 및 보증서 발급 등 다양한 지원과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안성지점은 379㎡ 규모로 지점장 1명, 책임자 2명, 실무자 4명 등 총 7명이 근무하게 되며, 국립한경대학교 산학협력관 2층(209호 ~ 213호)에 들어선다.

우석제 안성시장은 “보증 취급의 지속적 증가와 대규모 낮은 단가 산업단지 조성에 따른 중소기업들이 꾸준히 유입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많은 업체들이 지원 받을 수 있도록 출연금을 확대하는 등 기업하기 좋은 안성을 만들기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안성신문 취재단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공감
기사입력: 2019/06/17 [10:51]  최종편집: ⓒ 안성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