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산면·두원공대 ‘지역사회 발전’ 업무협약 체결
일자리 연계, 지역축제 발전 등 상호협력
안성신문
▲일자리 연계, 지역축제 발전 등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죽산면과 두원공대간 업무협약이 지난 4일 체결됐다. 

 

죽산면 기관사회단체장 협의회는 지난 4일 죽산면사무소에서 두원공과대학교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길섭 죽산면장, 송태영 죽산농협조합장 등 죽산면 기관사회단체장 15명과 조병섭 두원공과대학교 총장, 홍종우 산학협력단장, 김성환 기획처장 등 두원공과대학교 관계자 7명이 참석해 상호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지역내 기업체와 일자리 연계 ▶지역축제 및 행사 지원 ▶학생 대상 지역할인 및 장학 프로그램 지원 ▶각종 애로사항 청취를 위한 간담회 추진 ▶기타 상호간 필요 프로그램 추진 등을 상호협력키로 했다.

또한 이들은 주기적인 간담회 개최로 지역사회 발전 도모를 위한 정책 발굴, 일자리 연계, 지역축제 발전 등 지속적으로 소통해 나가기로 했다.

조병섭 두원공과대학교 총장은 “양 기관의 협력이 죽산면을 넘어 안성시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두원공과대학교에서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길섭 죽산면 기관사회단체장 협의회장은 “죽산면에 위치한 두원공과대학교와 지역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간담회 추진을 통해 죽산면 발전을 위한 방안을 마련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안성신문 취재단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공감
기사입력: 2019/06/05 [11:20]  최종편집: ⓒ 안성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