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지역자율방재단 道 활동실적 평가 우수단체 선정
안성시청과 협조체제 강화해 효율적인 방재활동에 최선
박상연 기자
▲'지역자율방재단 활동실적 평가'에서 안성시가 우수단체로 선정됐다. 신상철 방재단장 수상 모습(오른쪽 첫번째) 

 

안성시 지역자율방재단은 지난 4일 경기도청에서 ‘지역자율방재단 활동실적 평가’ 우수단체로 선정, 경기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경기도는 지역자율방재단 활동실적 평가를 통해 도내 지역자율방재단 대상 순찰(예찰)활동, 응급복구참여, 주민 대상 재난안전교육 실시 등 적극적 활동으로 재난·재해 예방활동에 기여한 5개의 우수 단체를 선정했다.

지난 2006년 6월 설립된 안성시 지역자율방재단은 투철한 사명감과 책임감을 가지고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단체다.

특히, 이들은 사시사철 안성지역을 순회하며 재해우려지역 예찰 및 점검, 무더위쉼터 점검, 재난 응급 복구 등 재난 예방·대비·대응·복구 전 분야에 적극적인 자세로 인명피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신상철 지역자율방재단장은 “최근 재난의 유형이 다양화되고 국지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각 마을별 지역의 실정을 잘 알고 있는 지역자율방재단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졌다”며 “안성시청과 협조체제를 강화해 보다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방재활동을 통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상연 기자 sypark35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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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6/05 [11:15]  최종편집: ⓒ 안성신문
 
ko8124 19/06/22 [18:46] 수정 삭제  
  지역자율방재단 여러분 해마다 수고많이 하십니다 안성시민들은 여러분들의 수고로 편안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여기서 한가지 부탁의 말씀은 아파트에 사시는 주민들을위해 부탁의 말씀을 드리고져합니다 아파트 주방에는 화재를 대비해서 전자식 주방용자동소화기가 설치되여있는데 공사할때 도면대로 설치하면 문제가 없는데 도면을 무시한 엉터리공사가 더러 있습니다 정식으로 설치하면 화재시 50초내에 진화합니다 도면대로 공사안해도 현장확인없이 완공필증 발급합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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