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죽면민이 하나되는 화합의 장
제2회 삼죽면민의 날·제12회 꿈의 음악회 성료
안성신문
▲제2회 삼죽면민의 날 및 제12회 꿈의 음악회에서 우석제 안성시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제2회 삼죽면민의 날 기념식 및 제12회 꿈의 음악회가 지난 1일 면사무소 야외 특설무대에서 를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우석제 안성시장을 비롯해 김학용 국회의원, 신원주 안성시의회 의장, 지역내외 기관단체장, 지역주민 등 700여명 참석해 면민의 날을 축하했다.

먼저 삼죽면민의 날 기념식에서는 면민헌장 낭독, 시상, 기념사 등으로 진행됐으며, 이어진 꿈의 음악회에서는 그간 갈고닦은 주민자치센터 수강생의 멋진 공연과, 주민노래자랑, 초대가수의 무대가 펼쳐졌다.

우석제 안성시장은 인사말에서 “주민자치위원회를 비롯해 삼죽면민 모두가 합심해 화합의 문화행사를 준비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꿈의 음악회가 삼죽면 전통으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안병인 이장단협의회장은 “지난 2017년 삼죽 지명 100주년부터 면민의 날을 제정해 올해로 두 번째를 맞이한다”면서 “이번 기념식으로 삼죽면민의 단합을 다지는 계기가 되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상천 주민자치위원장은 “매년 성장하는 음악회를 보면서 삼죽면민의 저력을 느낄 수 있었다”며 “이번 행사를 치룰 수 있었던 것은 지역사회의 아낌없는 성원 덕분이다”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박상연 기자 sypark35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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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6/04 [15:15]  최종편집: ⓒ 안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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