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상공회의소, 창립 100주년 기념식 성료
-지역상공인이 상생하는 고부가 가치 창출 노력
안성신문
▲안성상공회의소 창립 제100주년 기념식이 지난달 31일 안성맞춤아트홀에서 개최됐다.

 

안성상공회의소(회장 이만재)는 지난달 31일 안성맞춤아트홀 소공연장에서 안성상공회의소 창립 제100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대한상공회의소 박용만 회장과 우석제 안성시장, 김학용 국회의원을 비롯한 지역 주요 기관·단체장 및 지방상공회의소 회장, 지역 상공인 등 350여명이 참석했다.

특히, 행사에서는 기업혁신, 수출유공, 노사화합부문에 대한 모범상공인 공로패 전달, 모범근로자 표창패 전달, 지역 및 상공회의소 발전에 공헌한 유공자에 대한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만재 회장은 기념사에서 “안성상공회의소가 성숙하고 장중한 100년의 역사와 전통을 이어 올 수 있었던 것은 선인들의 숭고한 땀과 값진 발자취가 초석이 됐다”라며 “지역상공인 여러분들의 애정과 물심양면의 성원이 있었음”을 강조했다.

이어 “안성상공회의소는 새로운 100년을 준비하고, 회원사와 상공인의 권익 보호 및 경제적 지위 향상을 위해 보다 전문화된 비즈니스 서비스 고도화, 기업의 핵심가치 창출로 차세대 미래 먹거리를 준비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성상공회의소는 1918년 안성상업조합으로 출발하여 2018년 제23대 의원을 선출하기까지 100년의 긴 역사를 이어오며 안성 경제발전에 기여해 오고 있는 종합경제단체이다.

안성신문 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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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1/01 [21:07]  최종편집: ⓒ 안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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