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권자 혁명 시작, 1100만명 사전투표 '역대 최고'
투표율 26.6% 기록, 안성지역 3만4500명 참여
유병욱 기자

 

▲ ▲5월 5일 안성시선관위에 도착한 사전투표함이 확인작업을 거치고 있다.     © 안성신문

 

 

19대 대선 사전투표가 11072310명이 참여, 역대 최고치인 투표율 26.6%를 기록했다. 안성지역 사전투표소에서는 34500명이 투표했다.

 

이는 20대 총선 사전투표율12.19%, 안성지역 사전투표자수 16801명보다 두 배 이상 높은 수치이다. 탄핵 이후 높아진 유권자의 정치적 관심도가 역대 최고 사전투표율로 나타났다는 분석이다.

 

안성지역 15개 사전투표소에서 진행된 1·2일차 사전투표함은 현재 안성시선관위에 보관돼있다. 투표함과 보관 장소는 봉인돼 있는 상태이다. 사전투표함은 59일 선거가 끝난 후 개표된다.

 

유병욱 기자 asmak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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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5/06 [08:26]  최종편집: ⓒ 안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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