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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돌멩이 2005/04/25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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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우, 반가운 얼굴이네요
    버스터미널에서 가끔 뵈었는데, 오랜만에 그리운 얼굴을 담으셨네요.
    안성신문은 어쩜 이렇게 톡톡 튀는 취재거리를 잡으실까?
    안성에서 태어난 사람이라면 일명 세근이를 모르는 사람이 없고, 대부분 그를 추억하게 되지요.
    요즘 돌아다니는 거지하고는 좀 다른 사람이지요.
    만나기도 힘들었을 텐데,, 여튼 안성신문 대단하십니다요.
    어렸을 땐 무서워서 피해다녔는데,,, 사진으로 보니 여느 시골 할아버지 모습을 그대로 갖고 계시네요.
    세근이 할아버지 건강하시고요, 안성신문도 계속 파이팅!!
  • 나드리 2009/03/07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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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쎄근이성님이 아직도 건강하시군요 . 반갑습니다. 그저 오래나 사시요 .안성에명물 ....쎄근형 !
  • 뎅구르 2019/06/28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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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아가셨는줄 알았는데 아직 건강해보이시긴 합니다만 , 저분은 생계가 힘든 상황이고.. 이젠 연세까지 있으셔서 위태로와 보이기 까지 하는데 이런 기사보다도 마지막에 시청이나 지역 복지협의체에 연계를 해서 양로원이나 남은여생을 복지혜택을 좀 받으면서 사시게 인도하는 방향으로 마무리가 되었다면 더 좋겠네요. 가족이 있었다면 저렇게 방치되지 않았을텐데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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