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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쪽이 2022/09/27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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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사회의 제도에따라 확실치 않은 근거없는 주민들의 횡포는 있어서는 안~된되는 일이라 생각합니다. 개발횅위를 허가전에 미리 동네의 일에 관심을 가지고 대처해야지 허가난사항에서 민심만 횡횡하지 않을까요~ 유독 칠장리는 인심이 사납기가 그지 없으며, "무룽도원" 이라 일컫는만큼 살기좋은 후덕한 마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어지럽게 걸려있는 휘장들을 보며 마음도 복잡합니다. -여유있는 박경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