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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빨 2018/01/31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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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시적인 복지사업
    문화예술은 성숙된 시민의식을 키우는 거시적인 복지사업이고 그래서 체육시설도 타시군과 비교도 안되게 시민복지를 위해 사용료 턱없이 낮춰주고 운영에 대한 예산은 뭘로 감당할건지 복지를 위하는것도 기본 이용객의 의무는 다해야 하는것도 성숙된 복지수준에 따라가야 하는건데 일부 체육단체 동호외 퍼주기식 행정같은 생각이 드는건 뭘까요! 안성시가 글렇게 재원이 많은 지자체인지 왜 몰랐을까? 6월 지방선거 앞두고 개나발 소나발 불고 다니는 예비 출마자들 참!! 참!참!참! 25년전 지방지에 게재된 사설이 생각나네! 10년동안 변하지 않는 안성!! 지금도 변하지 않는 퇴물들의 관행!! 동네 아저씨들 몇명이 안성시를 아직도 도퇴시키고 있는건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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