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코로나19 대응 인력에 ‘치유 관광 프로그램’ 지원
글쓴이 : 김정화 날짜 : 2020.10.29 22:33

정부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의료진과 방역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대응 인력들을 위로하기 위해 치유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문화체육관광부는 보건복지부와 함께 29일부터 오는 1212일까지 코로나19로 지친 대응 인력들을 위해 추천 웰니스관광지에서의 치유 프로그램 체험 등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 추천 웰니스관광지 ‘힐리언스 선마을’ 모습.



이번 사업은 코로나19 대응 인력의 소진을 막고 재충전의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추천 웰니스관광지’ 9(강원권 4, 충청권 1, 경상권 3, 제주 1)에서 진행한다. 참가 대상은 전국 감염병 전담병원과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헌신하고 있는 의료진, 방역관계자, 자원봉사자 등(동반 1인 포함) 1200명이다.

참가자들은 추천 웰니스관광지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치유 프로그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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