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축구협회 회장 이취임식 열어
15대 백낙인 신임회장 취임
안성신문
▲안성시축구협회 전임 김문환 회장(좌측)과 신임 백낙인 회장이 이취임식에 앞서 기념촬영을 실시하고 있다. © 안성신문

 

안성시축구협회 회장 이취임식 행사가 지난 7일 aw웨딩홀에서 개최됐다.

이날 이취임식장에는 신임 백낙인 회장을 비롯해 전임 김문환 회장 등 역대 전임회장, 협회회원, 지역기관단체장, 시민 등 500여명이 운집했다.

특히, 김문환 전임회장을 백낙인 신임회장에 협회기를 이양하며 “새로 취임하는 백낙인 회장은 안성시 축구발전을 위해 누구보다 열정이 있는 인물”이라며 “전임회장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부분을 함께 하겠다”고 전했다.

15대 백낙인 신임회장은 “안성시 축구의 원동력은 지역 선후배 간 두터운 단결력과 애향심에 있다고 있다”라며 “저는 경기도 제일의 축구사랑과 축구에 대한 열정으로 가득한 안성시축구인들의 심부름꾼이자 축구인들의 대표자로써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안성신문 취재단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공감
기사입력: 2020/02/07 [19:41]  최종편집: ⓒ 안성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