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덕면 형은농장, 사랑의 계란 기탁
수익금은 복지사업에 사용
안성신문
▲대덕면 소재 형은농장은 7일 어려운 이웃을 위한 유정란 초란을 안성시에 기탁했다.

 

대덕면 소재 형은농장은 지난 7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대덕면에 유정란 초란 400판을 기탁했다.

이날 기탁 받은 유정란 초란은 긴급지원가구, 차상위가구, 수급탈락가구, 수급자등 저소득가구에 전달 및 아름다운가게에 판매해 판매 수익금으로 다양한 복지사업에 쓰일 예정이다.

형은농장 김명란 대표는 “아직도 우리 주변에 도움의 손길이 미치지 못하는 복지사각지대에 계신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물품을 전달했다.

이은규 대덕면장은 “계란 기증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기부한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 주민들께 전달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안성신문 취재단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공감
기사입력: 2020/02/07 [19:28]  최종편집: ⓒ 안성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