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영 안성미래정책 연구소장, 안성시장 재선거 출마 공식화
안성시민들과 함께 새로운 변화의 기적 만들 것
안성신문
▲안성시장 재선거 공식출마를 선언한 이기영 안성미래정책 연구소장     © 안성신문

 

이기영 안성미래정책 연구소장이 내년 4월15일에 실시되는 시장 재선거에 출마를 4일 선언했다.

안성시장 재선거 예비 후보 등록을 마친 이기영 시장 예비후보는 “안성이 퇴보를 이제는 멈추고 수도권 다른 도시들처럼 사람이모이고 경제가 활성화되기 위해서 지금까지의 모든 것을 버리고 새로운 도약이 필요하다 주장하며 안성 새로운 시작”이라며 출사표를 던졌다.

이기영 시장 예비후보는 민주당 시의원을 역임하던 중 지난 선거에서 촛불정신과 민주당 정체성에 반하는 자유한국당 출신 우석제의 민주당 입당에 반대하며 2017년 탈당해 전통진보 후보 무소속으로 출마했다.

2018년 6월 13일 지방선거 당시 이기영 안성시장 13%에 달하는 득표를 얻기도 했다.

이기영 예비후보는 “현재 서명 운동이 벌어지고 있는 동탄 청주 철도노선을 만들기 위해 2015년부터 진천군 등 주변 지자체들을 설득하고 협의했으며 문재인 대통령후보의 지방공약으로 포함시켰다”라며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안성시 시민안전공제보험 조례를 만들고, 교통 약자를 위한 냉난방 시내버스 승강장을 설치하는 등 생활 밀착형 조례와 입법 활동을 꾸준히 펼쳐왔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기영 시장 예비후보는 지난 안성시장 선거에 대해 “후보자의 검증을 제대로 하지 못한 결과로 인해 안성시민에게 정치에 대한 무관심과 실망감만을 안겨주는 상황을 초래했다”면서 “무소속으로 13%의 득표는 인물과 공약이 시민들로부터 검증된 가장 명확한 증거이기 때문에 자신이 안성시민들과 함께 새로운 변화의 기적을 만들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기영 예비후보는 ▶안성 전역을 레저 파크를 만들어, 놀러오는 도시, 장사 잘되는 도시 ▶청년일자리가 넘치는 도시를 만들어 사람은 자연을 누리고 자연의 혜택을 안성시민의 경제적 이득으로 만들어 수도권 최고의 생태 관광 도시 등을 안성시 미래비전으로 제시했다.

안성신문 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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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1/04 [19:25]  최종편집: ⓒ 안성신문
 
Anseong 20/02/13 [14:06] 수정 삭제  
  레저파크는 안된다니까요? 먼저 전국에서 가장 공기질이 안좋은곳이 안성 평택인데(보도자료) 누가 놀러오려할까요? 그리고 교통이 개망인데 다 자가용만 타고 옵니까? 먼저 사람들이 유입될 수 있도록 하는 정책을 만들어야죠. 서울까지 출퇴근비용 하루에 이만원 드는 경우도 있습니다.(환승할인 m버스 안되니까요). 누가 옵니까? 그러니 악성미분양이 계속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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