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승환 자문위원 ‘안성에 봄이 온다’ 출판기념회 열어
이제는 안성시민도 꿈꿀 수 있어야 한다
안성신문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 양승환 자문위원이 '안성에 봄이 온다' 출판기념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양승환 자문위원이 지난 1일 그의 저서 ‘안성에 봄이온다’ 출판기념회를 열었다.

양승환 자문위원은 지난해 6.13지방선거 당시 더불어민주당 우석제 안성시장 후보의 선대본부 총괄본부장을 맡아 당선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으며, 내년 총선 더불어민주당 총선 후보로 거론되는 인물이다.

이날 출판기념회에는 더불어민주당 안성시지역위원회 임원빈 위원장, 신원주 안성시의회 의장, 양운석 도의원, 반인숙·송미찬 시의원, 안성시민 등이 참석했다.

특히, 한동안 공식석상에 드러나지 않았던 우석제 전 안성시장도 참석해 주목을 끌었다.

‘안성에 봄이 온다’ 책 본문에는 ▶나의 살던 고향 안성 ▶청년 양승환 ▶킹 메이커 양승환 ▶ 안성사람 양승환의 꿈 등 4개를 주제로 그의 자전적인 이야기가 담겨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양승환 자문위원은 자신의 저서에서 머리말을 통해 “저의 고향 안성은 출산이 없고, 인구유입이 없고, 철도가 없는 3불(不)의 도시이자 재정자립도가 낮고, 가구소득이 낮고, 삶의 질이 낮은 3저(低)의 도시입니다. 이러한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중앙의 지속가능한 인맥과 다양한 행정경험을 갖춘 진정한 일꾼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양 자문위원은 “이제는 안성시민도 꿈꿀 수 있어야 합니다”라고 말하며 안성에 진정한 봄을 위해 오롯이 한길을 걸어가겠다는 당찬 포부를 밝혔다.

안성신문 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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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2/02 [19:27]  최종편집: ⓒ 안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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