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호 치매극복선도학교 ‘경기창조고등학교’ 지정
치매인식 개선에 선도적 역할 수행
안성신문
▲경기창조고등학교가 치매예방 및 인식개선에 함께할 치매극복선도학교 제2호로 지정됐다.

 

안성시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27일 경기창조고등학교를 치매극복선도학교 제2호로 지정하고 현판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치매극복선도학교 지정은 치매 교육을 바탕으로 전교생과 교직원이 스스로 치매예방에 힘쓰고 가정과 사회에서 치매환자 가족을 응원하는 동반자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선도학교 지정에 앞서 지난 10월 ‘치매바로알기 및 치매파트너’ 교육을 교직원과 전교생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치매극복 활동에 동참하겠다는 서약서를 받았다.

치매파트너는 치매극복캠페인 참여하기, 일상에서 만나는 치매환자에게 먼저 다가가 배려하고 안부 묻기, 교육에서 배운 정보 주변에 알리기 활동 등을 하게 되며, 치매인식 개선에 선도적 역할을 수행한다.

시 관계자는 “치매극복 노력에 다양한 연령층의 참여를 유도하고 선도단체를 발굴해 치매가 있어도 편안하고 안전하게 살아갈 수 있는 치매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치매극복 선도학교에 동참을 희망하는 초등, 중·고등학교 및 단체에서는 안성시 치매안심센터 (☎ 031-678-3009)로 문의하면 된다.

안성신문 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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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1/28 [15:56]  최종편집: ⓒ 안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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