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관광두레사업 ‘2019년 성과보고’
지역 색깔 담긴 사업 콘셉트 얻은 한 해
안성신문
▲2019년 안성시 관광두레사업 성과보고에서 관계자가 사업계획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안성시는 지난 26일 안성지역 관광두레사업 ‘2019년 1년차 성과보고회’를 열고 오는 2020년 새해 맞을 준비를 모두 마쳤다고 밝혔다.

'안성시 도농교류지원센터 교육장'에서 진행된 이날 성과보고회에는 관광두레사업 추진 4개 주민사업체 구성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사업체별 사업계획 수립과정 공유, 주민사업체별 수립된 사업계획 발표 등이 진행됐다.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이 사업은 지역주민들이 지역 고유의 특색을 지닌 관광사업체를 창업하고 경영할 수 있도록 밀착 지원하며, 관광객의 소비가 지역 발전에 기여하는 지역 관광생태계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안성지역은 지난 4월에 2019년 관광두레사업 추진 지역으로 최종 선정됐으며, 5월부터 본격적으로 관광두레 사업을 추진해 왔다.

안성 지역관광 진단, 예비 주민사업체 조사·발굴 과정을 거쳐 최종 4개의 주민사업체를 선정하였으며, 자체 통합워크숍, 분야별 전문가 멘토링, 관련분야 선진사례지 견학 등을 통해 11월까지 각 주민사업체별 경쟁력 있는 사업계획을 수립했다.

안성 관광두레 김도영PD는 “각 주민사업체 구성원들이 바쁜 일정 속에서도 각자의 경쟁력 있는 사업계획 수립을 위해 타이트한 교육과정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다”며 “그 결과 각 주민사업체별 색깔을 지닌 사업 콘셉트와 경쟁력 있는 사업계획이 도출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안성시는 내년에도 2~3개의 신규 관광두레사업 추진 주민사업체를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선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안성신문 취재단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공감
기사입력: 2019/11/28 [15:50]  최종편집: ⓒ 안성신문
 
※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의 글을 게시하고자 할 경우에는 실명인증 후 등록하셔야 합니다.
실명확인 된 게시물은 실명인증확인 여부가 표시되며, 실명확인 되지 않은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 게시물은 선관위의 요청 또는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임의로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본 실명확인 서비스는 선거운동기간(2020.04.02~2020.04.14) 동안에만 제공됩니다.
※ 일반 의견은 실명인증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