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세종 고속도로 안성구간, 동부권 노선 ‘유지’
내달 초 재정사업구간 기본노선안 공개 예정
박상순 기자
▲ 2009년 발표됐던 서울-세종 고속도로 안성 통과노선도. 내달 발표될 예정인 기본안은 동부권 노선을 유지하고 있지만 애초 안(그림)에서 고삼휴게소와 IC, JCT 위치 등이 다소 바뀌면서 전체적으로 변경된 밑그림이 그려진 것으로 알려졌다.     © 안성신문

 

 

안성-세종 고속도로 건설사업과 관련, 안성구간이 기존 안대로 동부권 노선을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 한국도로공사는 10월 중 전략환경영향평가(초안) 주민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혀 이르면 내달 초에는 기본노선안 등 사업계획에 대한 주민 열람 및 공고가 이뤄질 전망이다.

 

정부는 총 6조8천억원을 투입해 오는 2025년까지 서울-세종 고속도로(129㎞)를 건설할 계획이다. 6차선을 확보하게 되는 서울-세종 고속도로 건설은 서울(구리)-성남, 성남-안성, 안성-세종으로 나눠 진행된다. 우선 재정사업으로 추진되는 서울-성남(22㎞) 구간은 현재 턴키(일괄입찰) 방식으로 추진 중이며, 한국도로공사(도공)에서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을 진행하고 있는 성남-안성(49㎞) 구간은 내년 말께 착공에 들어가 2022년 개통을 목표로 추진된다. 나머지 안성-세종(58㎞) 구간은 KDI 공공투자관리센터(피맥)에서 민자사업 적격성 검토에 있어 내년 6월께 제3자 제안공고를 예정하고 있다. 민자구간 준공은 2025년으로 잡혀 있다.

 

서울-세종 고속도로에는 안성 26.9㎞ 구간이 포함된다. 평택-제천간 고속도로를 연결하는 금광면 마둔저수지 인근에 계획된 동안성JCT(가칭)를 기점으로 사업 단계가 구분되는 것으로 보면 된다. 즉 내달 예정된 주민 열람 및 공고와 주민설명회에서 공개될 예정인 안성노선은 재정사업으로 진행되는 용인시 경계인 원삼에서 동안성JCT 기점(17.8㎞)까지다. 이 구간은 원삼-고삼휴게소, 고삼휴게소-38국도 동안성IC(가칭), 동안성IC-금광면 동안성JCT 등 3공구로 나눠 공사가 진행된다.

 

노선안은 애초 고삼면에서 금광면을 통과하는 기본축에는 변함이 없지만 고삼휴게소와 동안성나들목(IC) 위치 등 경과지가 다소 변경된 것으로 알려졌다. 민원을 최소화하고 지역 개발여건 등을 고려해 주민밀집지역을 가능한 피해 설계됐다는 게 시 관계자의 설명이다. 상·하행 통합 고삼휴게소는 애초 계획됐던 부지가 생태자연도 1등급에 속하면서 반대편인 고삼면 삼은리 쪽에 위치할 예정이다. 도공은 18만㎡의 이 휴게소를 서울-세종 고속도로의 랜드마크가 되도록 교통박물관 등과 함께 특화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동안성나들목은 보개면 동신초등학교 위쪽 내방리에서 다소 동쪽으로 이동하고, 금광면사무소 앞을 지나도록 설계됐던 노선도 면사무소 뒤쪽의 금광산을 거쳐 장죽리 마둔저수지 인근 동안성JCT로 연결하는 계획안이 마련됐다. 이로써 재정사업으로 추진되는 안성구간에서만 고삼면 쌍령산과 금광면 금광산 등 2개의 터널이 뚫리게 된다.

 

▲ 9월 7일, 한국도로공사 설계처 배병훈 부장 등은 안성시의 요청으로 황은성 시장 등 시 관계자들을 만나 서울-세종 고속도로 중 안성구간의 추진계획을 설명했다.    © 안성시 제공

 

 

지난 9월 7일 황은성 시장은 도공 관계자로부터 안성구간 노선의 추진계획 설명을 듣고, “산악지역은 터널 시공을 원칙으로 하고, 취락지구는 반드시 방음벽을 설치해 소음피해를 최소화해줄 것”을 요청했다. 또 “고삼휴게소를 최대의 복합테마휴게소로 만들 것”과 “고삼·마둔 호수 통과 교량은 케이블, 아치형식 등으로 경관을 충분히 고려해 설계에 반영해달라”는 의견을 전달했다. 도공 측은 “시의 의견을 적극 검토하고, 2022년 예정된 준공일정도 앞당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시는 전했다.

 

시 관계자는 “재정사업구간은 연말 항공측량을 시작해 내년 7월께는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이 마무리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또 “안성-세종간 민자노선은 내년 6월 제3자 제안 공고를 예정하고 있으며, 이때 재정사업 구간의 결정노선을 반영해 추진한다는 조건이 부여될 것으로 알고 있다”고 했다. 따라서 지난 4월 말 주민설명회를 통해 대덕-미양을 통과하는 서부권 노선안이 민간투자사업으로 제안되며 일었던 논란은 사실상 일단락되는 모양새다.

 

한편 황은성 시장은 지난 5월에도 국토교통부를 찾아 안성-세종간 민자노선도 시민공감대가 형성돼 있는 안성 동부권 노선을 이어 추진할 것을 건의한 바 있다. “경부고속도로와 주요 간선도로가 위치한 서부권은 각종 개발사업이 편중되는 양상이나 동부권은 상대적으로 소외돼 지역 균형발전을 위해서도 동측 노선으로 추진돼야 한다”는 게 그 이유였다.

 

박상순 기자 365193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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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6/09/13 [00:29]  최종편집: ⓒ 안성신문
 
325돌확장 경축 16/09/13 [06:39] 수정 삭제
  325도로 확장 이우선 고삼가율단지 살리는길이 안성 살리는길의기본이됩니다
향후 남안성ic...요충지가 되겠군... 전국의 중심 16/09/13 [08:02] 수정 삭제
  중장기적으로 보면
서울~세종, 경부고속도로, 평택~제천 3개의 고속도로가 만나는
접전지역이라... 이곳이 요충지가 될 가능성이 높군요..
남사ic에 밀리겠구만. 오호 16/09/13 [10:48] 수정 삭제
  동안성ic는 남사ic에밀려서 이것도 저것도 아닌꼴이될듯.
남사ic보다 서울에서 멀어, 땅값차이안나, 인프라없어, 뭐하나 좋은점 없는 동안성ic.
꼭 세종고속도로를 이용해야하는곳에 살아야한다면 다들 주저없이 용인으로 갈듯.
안성시내 서쪽사는사람들은 동안성ic가려고 안성쪽지날때 막힐꺼 생각하면 똑같이 인프라 부족해도 서울가깝고 인구많아서 안성보단 몇배힘있는 용인으로 가는게 맞겠죠.
그냥 동안성ic 없는셈치고 사는게 낫겟습니다.
지금 안성에 유일한 호재라고하는게 동안성ic인데 이조차 아양지구와 멀어지니 아양지구,당왕지구 미분양투성이인게 당연한 결과일수밖에요.
역시 황시장 ㅇㅇ 16/09/13 [10:54] 수정 삭제
  금광면에 땅을 갖고 있다지?
서운면 금광면 심각해 질듯.... 좋기만한가? 16/09/13 [12:22] 수정 삭제
  고속도로가 터널로 지나고 높은 고가 만들어 지나갈텐데....
서운면 금광면 땅가진 사람들 큰일났네
원곡면 지역 사람들 서안성ic 생길때 잔뜩 기대하고있다가
높은고가로 생기는 바람에 그지역 땅 박살나고
팔지도 못하는 땅 되었다지요...
지도 평면도만 보고있다가 큰일납니다...ㅋ
고속도로.. 고속도로? 16/09/13 [13:17] 수정 삭제
  또 벌판에 고속도로 만드는구나... 남안성도 시내에서 좀 나가야하고 서안성도 그렇고... 안성에 ic생긴다고 주변 개발되는거 개뿔도 없더만 ic만들고 주변 개발할 생각말고 개발하는곳에 ic 가까이 해주면 안되겠니? 정말 안성스럽다라는 생각이 드는구나... 안성스럽구나..
대덕 미양 등신들은 주는 떡도 못받아먹고 ㅇㅇ 16/09/13 [13:34] 수정 삭제
  보개면에 다 뺏기고 있네
뭐하고 있냐
보개면처럼 때거지로 몰려가서 시위라도 하던가
무엇이 생긴들 뭐하나... 다 소용없다. 16/09/13 [13:37] 수정 삭제
  제2경부 안성 지나고 중기산단 .기계클러스터.다 들어오면 뭐하나..땅값이 똥값인데.헐...
안성시와 황시장은 시민의 뜻을 어디서 조사 하였는가 사기꾼들아 16/09/13 [13:39] 수정 삭제
  인터넷 댓글을 봐도
실제로 주변에 얘기를 들어봐도
동부노선보다는 서부노선을 지지하는 사람들이 대다수던데

도대체 황시장과 안성시가 말하는 시민의 뜻은 출처가 어디인건가

도대체 무슨 근거로 시민의 공감대가 동부노선에 형성되어있다고 사기를 치는건가

어디서 여론을 수렴했는지 그 출처라도 좀 밝혀보시라니까

그럼 나의 뜻과 다르더라도 수긍하리오
김학용 의원은 판단 잘 해야 될것이다 판단잘하라 16/09/13 [13:41] 수정 삭제
  지금 이 사태를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동부노선을 지지하고 있다가

서부권 주민들의 분노를 사면

다음총선에서 4선은 물건너갈것이다

판단 똑바로 하시오

민주주의국가답게 최대한 많은 시민들의 뜻을 반영해야 하는것이 국회의원이오
동안성 나이스 안성시민 16/09/13 [13:46] 수정 삭제
  본인과 비슷한 처지와 위치에 있는 친구들 및 지인들한테 물어봤더니 다 서안성이 더 좋다고 했으니 시민의 공감대가 서쪽에 있다라 ㅎㅎㅎㅎㅎㅎ 아무나 댓글달 수 있지만 진짜 저정도면 정상적인 사고가 불가능 한 사람 아닌가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코메디언이네 진짜 .
웃기고 있네 그럼 네놈들이 말하는 시민의 공감대가 동부노선에 형성되있다는 말의 근거는 뭔데? 역적보개면 16/09/13 [14:00] 수정 삭제
  저쪽 삼죽 일죽에 사는 사람들도 서안성노선이 더 좋다고 그런다
보개면 네놈들만 빼놓고는 동안성 지지하는 사람들을 본적이 없다
어떤 근거와 출처를 가지고 시민들의 공감대가 동부노선에 형성되어있는건지
네놈들이 근거를 한번 대봐라.
네놈들이 뭐라고 변명을 하더라도 역적보개면 16/09/13 [14:02] 수정 삭제
  이미 보개면은 안성 전지역에서 이기적인 넘들이라고 미운털이 단단히 박혔다
추석맞이..여론몰이 하지마라!! 꽁수 16/09/13 [14:10] 수정 삭제
  국토부에서 아직 결정하지 않은 노선...
안성시청에서 추석용 여론몰이 하는거 같은데
정치스럽게 낮은 수작 부리지말고 대다수 시민 뜻에 따르기바란다.
지역 신문도 같이 놀아나면 되겠는가?
딱보니까 서안성ic꼴 나겠다... 허허 16/09/13 [19:14] 수정 삭제
  완전 구석에 ic를 쳐박아 버리네...... 서안성ic도 양성쪽으로 입구 벌렸으면 양성이 이꼬라지 됐겠나.... 이젠 동안성ic도 구석에 쳐박네..금광면사무소 뒤쪽으로 지나가면 기껏 방향 틀어봐야 보개도서관 근방 아닌가? 동신초등학교보다 더 동쪽으로 이전했으니..결국 금수원 바로옆으로 지나가게 된것 아닌가?... 홍익아파트 주민들 승리했네.... 동신초등하교쪽 ic도 멀다 했는데 그것보다 더 동쪽으로 가면 안성시내 사람들은 뭐가 되나??? 평택제천고속도로 jct도 마둔저수지쪽으로 가버리면 미양은 완전 개털되는데?
그런게 불만이면 ㅇㅇ 16/09/13 [19:34] 수정 삭제
  당신들도 보개면처럼 사람들 모아서 나가서 시위도 하고 민원도 넣고 항의도 하세요.
정작 행동하는건 아무것도 없으면서

보개면은 이런거 있을때 우르르 몰려가서 항의도 하고 경우에 따라서는 깽판도 놓고 하는데

공도 대덕 미양분들은 무슨 조선시대 선비마냥 가만히 있으니까
시에서도 호구로 보는겁니다

저번 설명회를 겪어놓고도 느끼는게 없으세요?

공도 대덕 미양 이장님들은 도대체 뭐하는지 몰라
아니면 거기는 뭐 주민대표같은것도 없나
우~~~ 몰려가야 겁을내나? 철좀들어라 16/09/13 [21:00] 수정 삭제
  안성시 정치수준 행정수준이 아무리 밑바닥이라도...
우~~몰려다는사람들 겁을 낸다면...
이건 아프리카 우~간다 만큼도 못한거지...
골통짓을 하더라도 시대에 맞게해야지...
안성시청 언제쯤 철들까???
안성은 우~~~ 몰려가야 겁을 냅니다 ㅇㅇ 16/09/13 [21:12] 수정 삭제
  저번 설명회때 보셨잖아요?
보개면에서 우~~~몰려가서 설명회나온 국토부직원 윽박지르고
서부노선 지지하는 다른지역주민들 윽박지르고 애기도 못하게 하니
안성시에서 시민들의 공감대가 동부노선에 형성되어 있다고 하잖아요^^
그건 조폭들이나 가능한거 아님? PD수첩 16/09/13 [22:02] 수정 삭제
  조직적으로 동원해야 가능한 일인데...
달려간다 해서 그자리에서 결정하는것도 아니고
시민의견이나 여론의 향배를 그렇게 원시적으로
표현해야 의사 전달이 되는 사회라면...
이건 동물의 왕국 수준이지...
아니면 애당초 시민의 뜻 그런거 상관없이
시장이나 정치인이 깔아논 계획대로 무조건 가겠다는건데...
그런 상황이라면...
진실을 밝히기 위해서라도
PD수첩 불러서 낱낱히 까봐야 한다....

소위 안성동네를 리드하는 인간들 지금 미쳐도 단단히 미쳤다 이사간다. 16/09/13 [22:54] 수정 삭제
  난 지금 안성시내에서 배고프게 열심히살아가고있는 한 시민이다. 언세쯤 상황이좋아질꼬 학수고대하며 경기가 좋아질때만 기다리며살고있건만, 한마디만 하고 이사가겠다. 넋빠진 정치인들아 보개면민 몇사람하고만 게속 정치하면서 균형발전시키면서 잘 살아라 요즘세상에 하루에도 수없는 변화와 조건과 상황이 바뀌면서 돌아가는세상이건만 이 중차대한 결정을 신중히 검토하고 검토해서 결정해도 부족함이 없으련만 ! 대대손손 헛발질인고 조선시대 찬란했던 명성 기찻길 시끄럽다고 천안과 평택으로 멀리멀리보내고 굶주렸고 ,,,,,지금 고속도로 새로끼고 안성동네를 하루빨리 발전시키세요 하니까 뭐 요ㄴ정치꾼들이 우리동네는 시끄럽다(이걸균형발전으로둔갑)고 멀리멀리 또보내달라고 미첫다 너무 미쳤어 상황에 맞게 설득할 준비는 않고 뭐 불변의약속이라고 이건 안성시민 다수에대한 직무태만 이고 직무유기 잖소 ! 민주주의 사회에서 이건 주민소환투표대상 아니요? 안성 시민 다수의 뜻과 바램이 어디에 있는지 분명히 보여줍시다. 시민여러분!!
세종고속도로의 제1목적은 경부고속도로의 교통량 분담이다. 무섭 16/09/14 [07:29] 수정 삭제
  위키백과에도

세종고속도로는
이 고속도로 건설은 오래전부터 경부고속도로의 교통혼잡을 완화하기 위해 건설한다고하여 제2경부고속도로라는 가칭으로 불려왔음이라고 나와있다.

보개면의 발전이 아니고 ㅉㅉㅉ

계속 이따위로 하면
지금이야 안성전역에서 보개면이 욕을 먹고 있지만
고속도로가 건설된 이후에는
전국에서 안성이 욕을 먹을것이다.
서안성ic 보다 남안성ic가 뜨는 이유를 생각해봐라.. 발전효과 16/09/14 [07:47] 수정 삭제
  근래에 안성에 뚫린 ic 중에서....
서안성ic는 안성ic 만큼이나 매우 우수한 지리적 입지를 갖고있으나
그 주변에 물류창고 외에는 개발의 여지가 별로 없어서 매우 안타깝다...
그 주된 이유는 고속도로가 터널을 뚫고 가면서 대부분 높은 고가다리로
건설되어 있어서 주변 땅들이 도로 밑에 깔린 형국이기 때문이다.
도로개설전 잔득 기대했던 토지주들이 지금은 한숨만 푹푹 쉬고있단다...
반면 남안성ic 주변은 도로가 공단을 끼고 평지로 개설되어
그 주변의 땅값이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향후 개발의 여지가
더욱 커지게 되었다... 더구다 3개의 고속도로가 교차하는 입지를
갖추고있어서 더욱 전망은 밝다고 보여진다...
현재
안성시장과 공무원들이 일방적으로 추진하는
보개-금광-서운면으로 지나는 일명 동부권 노선은
반드시 서운산 터널을 뚫고 지나야만 한다...
즉 이는 금광 서운면 쪽 도로는 대부분 높은 교각을 세워 건설한다는 의미다.
상식적으로 이렇게 될경우 금광 서운면 지역 땅들은
일부를 제외한 거의 대부분이 도로밑에 깔리는 형세가되어
서안성ic 주변 지역과 비슷한 처지가 될게 뻔하다...
서안성ic는 그나마 평택과 가깝고 입지가 좋아 작은 희망이라도 있지..
금광면 서운면은 완전 똥되는거다...
그걸 안성 공무원들도 잘알고 국토부도 잘 알고있다...
그래서 국토부가 안성시 시장과 공무원들을 이해 못하고
우습게 보는거다...
어쩌면 국토부가 동부권으로 가겠다고 해도
안성시가 나서서 시내권 평지로 가게 해달라고 아우성을 쳐야 정상인데...
아무튼 우스운 꼴 난거다.... 개망신도 이런 개 망신이....
이래 저래 세종 고속도로 어디로 뚫리든
남안성ic 주변지역 땅만 더 주목받게 생겼네



뭔 또 남안성IC드립이야 ㅇㅇ 16/09/14 [08:41] 수정 삭제
  낄데 안낄때 구분하고 들이밀어라 쫌 무슨 남안성IC얘기를 하고 있냐
평택-천안 고속도로 도와주는꼴 끌끌끌 16/09/14 [13:02] 수정 삭제
  평택은 평택~천안 고속도로에 동부고속화도로 뚫린텐데
안성이 그것과 경쟁할수 있겠는지?
결국 경부고속도로 교통량은 흡수는 평택-천안고속도로 동부고속화도로 용서고속도로다.
망했네 망했어

http://www.jb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752220
참나 어이가 없어서 ㅋㅋ 16/09/14 [13:39] 수정 삭제
  세종고속도로는 확정이 된 고속도로고
평택 천안? 저건 추진한다고 하는거고
세종고속도로가 언제 처음 논의되서 지금까지 오는데 10년도 넘게 걸렸는데
저게 추진하겠다는 계획뿐이지 예타조사부터 뭐하나 이루어지거나 확정된게 없는데
저걸 들고와서 지금 뭐라는거에요.ㅋㅋ

게다가 서울발 세종고속도로같은 전국 고속도로와
평택발 평택천안고속도로같은 지방고속도로와 경쟁이 안된다?ㅋㅋㅋㅋ

말이 되는 소리를 하셔야지

100번 양보해서 말해도
평택 천안 고속도로는 서해안 고속도로와 간섭현상이 일어나지
경부나 세종은 영향없네요
근데 평택은 뭐하는 놈들인데 ㅋㅋ 16/09/14 [13:43] 수정 삭제
  근데 별개로 하나 궁금한점이
평택은 온갖 도로를 죄다 평택으로 연결시킬려고 하지
평택 천안 평택 제천 경부에 KTX까지
평택이 뭐 그리 중요한동네라고 온갖 도로를 다 끌어다 연결할려고 하지 쓸데 없이
역시 원유철이가 힘좀 쓴다 이건가
어쨌든 쓸데없는건 둘째치고
저런 점은 안성시가 좀 배웠으면 좋겠네
그죠 황시장님? 김의원님?

맨날 체육대회나 새벽시장이나 돌아다니지 좀 말고
뭐 수련관같은거 짓는다고 5억씩이나 타왔다고 자랑하지 말고..ㅋㅋ
원유철이 반만 따라가고 나서 좀 자랑하슈

당신들 체육대회 따라다니고 새벽시장 따라다니고
별 쓸데 없는 소액 예산이나 타왔다고 뿌듯해하고 있을때

옆동네 원유철이는 삼성유치해서 고덕신도시 만들고
KTX유치하고 부발선 철도 뚫고 평택 제천고속도로에
평택 천안 고속도로까지 추진하고 있소이다
작년 한해동안 전국에서 땅값이 가장 많이 상승한 지역이 평택이라지?

시민들의 의견을 기만하면서
별 발전가능성도 없는 보개면 끌어 안고 뻘짓하지 말고

평택 원유철이 보면서 뭐 느끼는거 없는가?
천안평택고속도로 어처구니 16/09/14 [14:36] 수정 삭제
  이게 서해안고속도로랑 간접현상??ㅋㅋㅋ 에휴..용서고속도로랑 연결 바로 다이렉트로 평택.천안.논산고속도로랑연결 이게 우습게보이니?? 서초에 연결되고 경부ic바로 옆으로 지나간다 . 이게 그저 민자고속도로라고 우습게보이나?? 세종고속도로 금이야옥이야 동부권에 가져갈려구 개수작부리는동안 평택은 노른자만 쏙쏙빼먹고있는겨...그런데 뭔놈의 평택좋은일이라는 개소리하는놈들 줘패고싶음.. 이고속도로 바로옆으로 평택소사동에 1번국도우회도로신설이다..상황이 어떤지를모르네.. 더재밌는거말해줘?이거 고속도.국도포함둘다.안성 진사리.중복리 지나간다고.. 근데최소한 평택.안성경계에도 ic하나 걸치지못하고 중복리취락지구 개작살난다고..아무것도얻는것없이 안성땅 개작살난다고...이런 계획을 평택.천안이 가지고있는데 안성시청 이 등신들은 별 시덥잖은것에 개수작이나부리면서 중요한현안은 개무시하는데 이게 별거아니냐?? 피해를보면 본만큼 요구를해야지..아무대응도안하고 중복리개작살만나면 안성시청은 왜존재하냐??
뭔 말같지도 않은 소리야 ㅋㅋ 16/09/14 [15:26] 수정 삭제
  당신글 중에서 봐줄만한부분은 고속도로 동부권에 가져갈려구 개수작부린다는 말밖에 없다
무슨 서초에서 시작이 된다고 난리야
그리고 아직 계획뿐인 평택 천안고속도로로 난리치고 있네
뭐 용서고속도로랑 연결?
이 사람아 그렇게 따지면
경부는 영동선 서해안선 평택제천선과 연결되고 세종고속도로는 제2외곽순환도로에 각종 지방고속도로 다 연결돼
당신이나 나나 동부권 고속도로 개소리라고 하는건 비슷한거 같은데
생각을 좀 똑바로 하고 얘기해
당신말대로 평택 천안고속도로가 경부에 가까워서 교통량 분담이 가능하다면
세종고속도로의 첫번째 명분인 경부고속도로 통행량 분담이라는 명분이 사라져서
고속도로는 당신뜻과 다르게 동쪽으로 더 밀어넣는게 맞는거야
그러니깐 아직 그지역놈들 계획뿐인 평택 천안 고속도로같은 개소리는 집어쳐
동부노선 반대한다는 인간이 서부노선을 반대하는 이유를 대고 있네

그리고 뭐? 용서고속도로? 다이렉트 연결?
약을 팔고 앉아있네
용서 종점인 흥덕에서 평택까지 몇키로나 되고 몇개의 시를 지나쳐야 되는지 아는거야?
용서와 평택 천안 연결할려면 그게 세종고속도로랑 똑같은거야 단지 평택으로 지나가서 천안으로 떨어질뿐이지
말도안되는 망상 늘어놓지 말고 그냥 가서 송편이나 먹어라

돈이 썩어 남아 돌아서 분당용인-서울 교통량 해결하는 지방고속도로를
천안까지 연결하냐?ㅉㅉㅉ

장담하는데 네놈은 아닌척하는 동부노선 지지하는 보개면 업자다

근데 개 웃기네 어떤도로와 연결되 어떤도로와 연결되고 다 따지면 전국에 이어지지 않은 고속도로가 어디가 있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평택 천안고속도로가 시작점이 서초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에휴 어처구니다 16/09/14 [16:19] 수정 삭제
  씨부리기만 졸라하는구만.... 고작 꼬투리잡는게 다이렉트연결?? 그럼 다이렉트지 뭔데??어??용서고속도로가 중간에 jc가있냐??어?? 뭔놈의 똥만씨부려... 이게 경부랑분기점이있냐??서해안고속이랑분기점이있냐?? 그럼 서초들어가지 내가 서초ic들어간댔어??어?? 용서랑연결한다 계획되있는데 어쩌라고?? 이게 내가계획세웠냐??지혼자 씨부리고 단어몇개꼬투리잡고.. 그럼 용서에서 다이렉트ic만 지나가는데 뭔놈의 간섭효과여..에휴 이게있음좋은거지 세종고속명분이 없다고 지랄똥을싸라 이인간아.. 맨날 동부주장하는인간들 이유가 서부면 평택좋은일 시킨다였다..근데 평택은 애초에 서부건 동부건 상관안한다는거구.. 물들어올때 노젓는거지 안성에도 도움이되는방향이면 당연시 평택천안도 이용하는거지..죽백ic최소한 소사동과 진사리사이에 요구해야하는거구...아니냐?? 너야말로 서부.동부 상관없이 니땅만 지나가길바라는부류랑 다를바가없는거여.. 안성에 도움이되는방향이면 어떤것도 받아들여야지..참나..한심하네.. 전에 어떤 정신나간인간이 철도랑 도시철도 구분도못하고 맞는말하는사람한테 헛소리나씨부리더니 딱 그짝이네.. 철도.도시철도구분도못하는게 잘못알았으면 시정을 해야지 바른말하는사람한테 왜 그런거나 의논하냐 타박하더만..참나..
뭐라는거야 뭐래 16/09/14 [16:41] 수정 삭제
  당신 말대로 서초에서 천안까지 저게 이어질꺼면 세종고속도로를 만들 필요성이 없는거라고 머리가 안돌아가냐?
용서고속도로? 거기 종점이 어딘지나 알고 평택 천안에 연결된다고 씨부리세요
어디서 뭘 보고 왔길래 서초부터 천안까지 연결되는 고속도로라고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고 있어
그리고 당신 상식으로는 경부 바로 옆에 니가 말하는 그 서초부터 천안까지 경부고속도로의 교통량을 분담할 고속도로가 있는데 세종고속도로를 경부선 통행량 분담한다고 만들겠냐?
뭔 말이 되는 소리를 해야지


그리고 용서고속도로 평택천안도로가 이어진다고?ㅋㅋㅋㅋㅋㅋ
에라이 모자른 인간아 내가 지금 공식 홈페이지에서 보고 왔는데
용서고속도로 종점이 어딘지는 알고 이어진다는거야? 용서고속도로를 연장이라도 한데?ㅋㅋㅋ
오산까지 광역도로 그리고 평택까지 고속화도로
설마 고속화 도로와 광역도로를 고속도로라고 하는건 아니겠지?ㅋㅋㅋ
다이렉트는 얼어죽을 웃기고 있네
용서와 평택 천안도로 사이에는 광역도로와 고속화도로라는게 있고 이건 국도야 이 모자른 양반아
어디서 똥같은걸 보고 와서 씨부리고 있어
고속도로 사이에 고속도로가 아닌 몇개의 도로가 연결되어 있다고 그걸 하나의 고속도로로 볼꺼면
저기 인천끝에 있는 경인고속도로도 38국도와 이어져 있는거야.ㅉㅉㅉ

그리고 철도와 도시철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웃겨 뒈지겠네
당신들이 뚫어달라는 도시철도에 돌아다닐게 트램이라는건데
그건 지금 추진중인 평택부발선 위에서도 돌아다닐에정이에요
당신같으면 노선이 정해져서 철도가 추진되고 있는데
거의 똑같은 노선으로 도시철도고 뭐고 하나 더 뚫어달라고 하면
뚫어주겠냐? 그러니깐 타당성조사인지 뭔지가 그따위로 나오지
저런 말도 안되는 허황된걸 진지하게 생각하고 있으니 그 모양이지
평택부발선에서 안성구간을 복선으로 해달라고 요구하는거면 이해라도 하지
바로옆에 비슷한노선을 새로 뚫어달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생각들 좀 하고 살아라

그러니까 평택부발선위에 돌아다니는것도 당신이 원하는 도시철도와 똑같은 트램이야^^
트램노선 뚫고 있는데 옆에 트램노선 하나 더 뚫어달라는 발상은 어디서 나오는걸까?ㅋㅋㅋ

애초부터 그저 논의중일뿐인 뭐하나 결정된것도 없는
평택 천안 고속도로 들고와서
교통량흡수는 평택 천안고속도로가 한다면서
세종고속도로 망했네 어쨌네 하면서 바람잡는 당신의 그 저의가 의심스러울뿐
당신은 교묘하게 서부노선 편드는척하면서 동부노선 지지하는 가증스러운 인간일뿐이다
이미 뚫린 ic 부터 잘 발전시켜라.. 투자자 16/09/15 [00:03] 수정 삭제
  세종 고속도로 ic뚫릴라면 앞으로 몇년이 걸릴까?...
그동안 쓸데없이 엉뚱한데 예산 쳐바르지말고...
이미 뚫린 ic 주변 부터 잘 활성화 시켜서
발전 가능성에 대한 확신을 심어줘야지...
노선협의 휴게소 진.출입 16/09/16 [16:01] 수정 삭제
  광주지역은 세종고속도로가 지나가는 구간이 십리도 안 되는 3.4 킬로 밖에 안 됩니다만 나들목이 2개입니다.
안성시는 지나는 노선의 길이가 26.9 킬로입니다.
*** 휴게소에는 반드시 진,출입로가 개설되어야만 합니다.

용인지역도 초기에는 없던 나들목이 포곡.원삼지역에 생긴다고 합니다 (아직 확정은 아닙니다)


27km가 아니라 7km입니다..... 7km가 맞슴다 16/09/17 [07:39] 수정 삭제
  고삼 쌍지리부터 고삼 휴게소[신설]까지는 빼야 맞지요..........그리고 38국도 지나면 바로 산인데 그럼 아무것도 못해요 공사도 난공사이고 그럼 7km가 맞지요
1안은 그래도 산쪽으로 안들어가니 ic신설이나 70번도와 연게해서 45번국지도 또 남사ic까지 연계할 가능성이 커집니다

개인적으로 웃긴건 2009년 완전결정되지도 않을노선을 왜? 변경하냐고 우겨대는 사람들 아닙니까? ....지금 대안1노선도 확정된것도 아닙니다........몇변 바뀌고 더 좋은제안도 거부하는동네가 안성입니다
보개면 사람들도 마음한구석엔 아직도 찜찜하지 누가 이득인가? 16/09/17 [09:00] 수정 삭제
  보개 남풍리 삼성생명땅은 아무것도 안하고 저리 20년 가까이 방치하고 있는 이유가 나도궁금하다. 삼성생명연수원?.직장인체육시설??....안성시민이 어린애들이냐? 그런고 믿을사람 누가있을까?
지금이라도 빨리 팔아야 의심을 안하지! 예전처럼 납골당 한다고 안할까? 진짜 안한다 100% 장담하냐?
고삼저수지앞 휴게소에서 진출못하는 스마트휴게소 아니라고 100% 누가 장당하냐? 열리면 진짜 노나는데
고삼휴게소 휴게소 16/09/17 [10:50] 수정 삭제
  고삼휴게소
위치는 마을에 피해가 없게끔 서삼초등학교 아래 지역에 설치되어야 합니다.
고삼휴게소 위치는
마을에 피해가 없게끔 서삼초등학교 아래 지역에 설치되어야 합니다.

고삼휴게소에는 화물차까지 진.출입할 수 있는 스마트게이트가 설치되어야만 합니다.
고삼휴게소에는 화물차까지 진.출입할 수 있는 스마트게이트가 설치되어야만 합니다.
시민 공감대 누구랑? 시민 공감대? 16/09/17 [15:10] 수정 삭제
  일부지역민하고구만 공감대 형성했구만? 주민투표를 했어? 아니면 근거자료 있어?? 뭘 보고 시민과 공감대 형성한 동부 노선으로 해달라고 했나??? 참 궁금하다 안성신문에서 알아보고 기사 올라오면 좋겠네
.......음성,진천이 ......안성보다 더 발전하고 있는거나 아냐? 여기서나 왕초지 16/09/17 [16:07] 수정 삭제
  ......얼마전이나 맹동수박에 인삼밖에 없는줄 알지?.....지금 충북혁신도시로 천지가 개벽을 했다!! .....안성이 음성,진천보다 더 시골이 될꺼다!!.....안성이 오히려 충북시골만도 못하다!!
ㅇㅇ 맞음 몇년안에 진천한테도 안될거같음 맞아요 16/09/17 [17:01] 수정 삭제
  안성 하는 꼬라지가 배구로치면 잘받아먹으라고 토스해주면 등신같이 싸커킥날리는격임.. 세종고속도라도 잘챙겨야되는데 똘아이짓하는거보면 진천한테 밀릴거같음..
국토부에게 고함 19만 안성시민 16/09/17 [17:22] 수정 삭제
  왜 19만 시민의 뜻을 왜곡시키면서까지
안성시장과 공무원들은 동부권 노선에 집착하는 이유가 뭘까요?
또한
국토부가 안성시민 전체의 민심을 정확히 파악하지않고
안성시장과 공무원 몇명 얘기만 듣고 수조원의 국책사업을
비경제적 비합리적인거 뻔히 알면서 잘못된 판단과 결정한다면...
그 또한 문제가 있어보인다...

엄청난 세금으로 시행되는 국책사업이
그렇게 몇 몇 사람의 영향력으로 쉽게 변질되고 왜곡되어
결정되고 집행된다면... 문제가 심각한거 아닌가?

선량하고 민주적인 생각을 가진 대다수의 의견은 묵살되고
폭력적이고 과격한 소수의 영향력에 의해 죄지우지
되는 거라면 대한민국의 민주주의 수준은
미개하고 형편없는거 아닌가?

OECD 선진국을 지향한다는 대한민국 국토부의
올바른 판단 여부를 지켜보겠다....
보개 남풍 삼성생명 땅? ㅇㅇ 16/09/17 [19:20] 수정 삭제
  이젠 아주 별거 별거를 다 들고 나타나네

삼성생명가서 따져라 이 한심한 작자들아

어딘지도 모르는거 들고와서 20년째 개발이 안되네 개소리하고 있네

그렇게 따지면 네놈들이 고집부려서 이전시킨 가사동 터미널도 10년 이상째 저모양이다

.......안성이 잠든사이 .....평택은 평택은 16/09/18 [07:02] 수정 삭제
  우리가 잠드는 사이에 평택은 고속도로가 몇개가 생기는냐면
평택-시흥... 평택-천안.... 평택-익산... 거기에 ktx....평택제천고속도로 고덕ic.....거기에45번 평택~ 아산배방~세종전의 연결......서해안복선전철까지....

그리고 중요한건 너무많으니까 평택시장은 고속도로 노선갖고 신경도 안쓸걸?
무슨 고집인가 아니면 아집인가? 미친짓 16/09/19 [04:26] 수정 삭제
  국회의원도 그렇고 시장도 그렇고 시민들이 제발 하지말라는 행위들을 계속하는 이유는 도대체 어디에 있는가? 터미널에 문예회관, 각종 체욱시설들 모두 그쪽으로 몰아놓고 무슨 짓인지 모르겠다. 미양과 남안성부근 인구가 모여있는 대학들과 시너지효과를 보려면 남쪽이나 서쪽으로 집중해야 하는데 누구와의 약속이고 고집과 아집인가? 참ㅈ으로 이해불가 현실과 미래다. 말아먹는구나.
댓글 수준이 ......으이그 바보들 시장비판. 정권비판 16/09/19 [13:50] 수정 삭제
  진정성없는 것들처럼 놀면 안되고
이것저것 편파적 ...
비판적인 글질만 하고 있으니
딱하네요
시민뜻 무시히고 꼴통짓하는 자.... 수준있는시민 16/09/19 [16:10] 수정 삭제
  잘못된 행정/예산 집행에 수천억씩 주민 혈세
십년 넘게 말아먹는데...
욕 얻어 먹는거 당연한거 아니냐?
이제 제발 그만하라고 시민들이 참다 못해 나서는거다..

옆에서 콩고물 부스러기 핥아먹으며 두둔하는자
시민들 앞에서 부끄러운줄 아시게나.....
금수원과 풍수리지 보살 옆에 끼고 투기업자들과 몰려다는게
한심하지않은가...
시민들 뜻에 맞게 발전시켜나가길 바란다.
투기든 투자든 방향 제대로 보고
경제성 합리성 따져가며 똑바로 해야지...
천안평택고속도로 무시하지마라 끌끌끌 16/09/20 [17:32] 수정 삭제
  일사천리로 진행될거라 보이니깐 걱정하지 마시길
몇년후 지켜봅시다. 용서고속도로 동부우회고속화도로 천안평택민자고속도로 천안논산고속도로의 통행량이 어떻게 될지?
최소한 세종고속도로 안성동부쪽 IC보다는 통행량이 훨씬 많을테니ㅋㅋ 더 무서운건 이게 삼성라인이라는것이지~
위에 꼴사납게 아직 계획뿐이라고 무시하지말고 지켜보고있어봐 어떻게될지? 니 생각처럼은 안될것이야

http://www.molit.go.kr/USR/BORD0201/m_69/DTL.jsp?id=N01_B&mode=view&idx=227791
진짜 현실감각 제로네.ㅋㅋㅋ ㅇㅇ 16/09/20 [17:59] 수정 삭제
  평택 천안 거리를 지도에 한번 그어보고 세종고속도로 얘기를 해라 쫌
바보인가?
용서고속도로종점부터 평택천안고속도로 시작점까지 고속도로가 아니라니깐 자꾸 하나의 고속도로처럼 얘기하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부우회고속화도로? 오산까지는 광역도로인데 그건 왜 쏙 빼놓나?ㅋㅋㅋㅋㅋ
와 이정도면 과대망상 정신병이지
용서고속도로-갈아타서 오산까지 광역도로-오산에서 갈아타서 평택까지 고속화도로-그리고 평택천안고속도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걸 하나의 고속도로로 보고 있으니....
어떻게 보면 내가 다 마음이 아프다...
어떤 근거로 저게 삼성라인이라는지는 모르겠지만.ㅋㅋㅋㅋ
무시는 안할께^^

근데 같은 논리라면
경부고속도로-38국도-세종고속도로-세종시간선도로-중부고속도로
이런식으로 해도 하나의 고속도로겠네?ㅋㅋㅋㅋ
그냥 막 다 갖다 붙여
그래도 무시는 안할께^^

인제 환경평가 시작하고 주민 설명회 하는도로에 꿈이 참 크네^^

가증스럽게 동부노선 까는척하지마
초딩도 아니고 동부노선 까는척하면서
서부노선에 불리할만 껀덕지 들고와서 무슨 쇼를 하니.ㅋㅋㅋㅋ
근데 현실적으로는 네놈이 들고온 자료들이 서부노선 동부노선 결정하는데
아무런 효과도 영향도 없을만한 뻘자료라는거.ㅋㅋㅋ
ㅋㅋㅋㅋㅋㅋ 근데 쇼하는 모습이 좀 처절하긴 하다.ㅋㅋㅋㅋ
나름대로 머리 굴린다고 굴렸을텐데
사람들이 당신처럼 그렇게 모자라고 어리숙한지 아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월 국토부 설명회..현수막 걸어서 홍보해라 시민 16/09/21 [07:23] 수정 삭제
  10월 예정된 서울~세종고속도로 노선 설명회
지난번 처럼 보개면 주민만 동원해서 편파적으로 하지말고
안성시내 곳곳에 현수막걸고 홍보해서
시민들 전체의견 공정하게 파악하기바란다.
동부권에 쏠깃하지말고 대세를 따라야 한다... 전문가 16/09/21 [07:52] 수정 삭제
  보개면 보유땅 기회오면 얼른 팔고
서부권에 투자해라...
어차피 부동산 대세는 서부권이다...
공도/남안성ic주변/38도로변/중앙대까지
이정도는 이미 확보된 인프라가 있어서
수도권(강남/분당) 접근성 좋고 평택상권 공유 가능하니
설령 안성시 망해도...대세는 살아있다.
난 저위에 양반과 전혀 관계가 없다. 끌끌끌 16/09/23 [14:11] 수정 삭제
  착각하지말고 그만 비아냥 거려라 갖다 붙이는게 아니라 동부고속화도로는 고속도로는 아니지만 신호와 교차로가 없는 고속화도로다 규정속도는 90이지만 과연 90으로 다닐까..? 걱정되는건 오산쪽(오산시청)인데 거긴 지금 지하화 진행중이다. 동탄쪽은 이미 교차로를 지하화 해서 신호가 없지.. 오산쪽만 마무리 된다면 용서고속도로까지 신호가 없다는 말씀이야. 이정도면 충분히 메르트가 있다고 생각들지 않냐? 비웃음으로 일변하면서 상대방 비웃지나 말고 생각좀 해봐라. 그리고 난 서부노선을 찬성하는 사람이고 서부쪽이 발전되길 바라는 사람이다. 지금 분위기로 봐선 동부노선이 확정적이라 오히려 비꼬는거라 보면 된다. 드러워서 서부 없어도 이게 있다는 생각으로 말한거니 착각하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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